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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ㆍ호우 시 국민행동요령 가정통신문 2019.08.29 16:29
임선주 57

태풍ㆍ호우 시 국민행동요령

 

항상 학교교육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학부모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근 들어 지구의 기후 변화로 인해 여름철 평균 기온이 상승하여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각종 자연재난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되면서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의 피해는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태풍예보 및 경보 발효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오니 평소에 숙지하셔서 태풍호우 발생 시 침착하게 대처하시기를 바랍니다.

 

 

1. 태풍(TYPHOON)

열대 해상에서 발생하는 저기압을 열대 저기압' 이라 합니다. 이중 북서태평양에서 중심부근 최대 풍속이 17이상으로 발달하는 열대 저기압을 태풍'이라 부릅니다.

 

2. 호우(HEAVY RAIN)

많은 비가 오는 것을 뜻하며, 특히 단시간에 많은 비가 올 때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평균적인 강우보다 많은 비가 올 때를 집중호우라고 합니다.

 

3. 태풍·호우 피해

20062016년 동안 태풍호우로 인해 평균 10건의 재해 발생과 21.6명의 인명피해 및 4,831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태풍호우는 하천범람, 산사태, 해일 등으로 이어져 재산피해는 물론 인명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와 사전 대비가 필요합니다.

 

4. 태풍·호우 시 사전준비

1) 내 지역의 정보는 미리미리 확인합니다.

2) 재난에 대한 위험정보를 수신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 TV, 라디오 청취 등 가능하도록 하고 스마트폰 앱(안전디딤돌) 등을 미리 설치합니다.

3) 가족과 사전에 비상에 대비한 약속을 정합니다.

- 비상시를 대비하여 지역에 대피할 장소와 안전한 이동방법에 대해 숙지하여야 합니다.

4) 비상시 안전한 이동 방법, 대피요령 등을 숙지해 둡시다.

5) 재난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비상용품을 사전에 준비합니다.

- 응급약품,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라디오, 휴대폰충전기, 휴대용 버너, 담요 등 비상용품을 사전에 한 곳에 구비해 두고 응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휴대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 차량이 있는 경우에는 차량의 연료를 미리 채워 둡니다. 차량이 없을 경우 차량에 있는 가까운 지인 과 사전에 같이 이동할 수 있도록 약속해 둡니다.

6) 재난에 대비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비를 합니다.

5. 태풍호우 예보 시

1) 태풍이나 호우의 진로 및 도달 시간을 파악합니다.

- TV,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기상상황을 미리 파악하여 대비합니다.

- 스마트폰 안전디딤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기상상황을 파악합니다.

2) 산간·계곡·하처·방파제 등 위험지역에서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3) 주택이나 차량 등 재산보호를 위해 사전에 대비합니다.

-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등은 사전에 결박하고, 창문은 창틀에 단단하게 테이프 등으로 단단히 고정합니다.

4) 비상용품 준비 등 재난발생에 대비합니다.

- 비상시 신속히 응급용품을 가지고 이동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배낭 등에 모아둡니다.

- 상수도 공급 중단의 상황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욕실 등에 미리 물을 받아둡니다.

- 정전에 대비하여 비상용 랜턴, 양초, 배터리 등을 구비해 둡니다.

5) 약속, 일정 등을 조정합니다.

- 태풍호우가 예보된 날은 일정을 조정하고, 외출은 자제합니다.

 

6. 태풍호우 특보 중

1) 나와 가족, 지인들의 안전을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지속 정보를 청취합니다.

- 태풍호우 시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TV, 라디오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청취하여 내가 있는 지역의 상황을 지속 관찰합니다.

2) 건물, 집안 등 실내에서의 안전수칙을 숙지합니다.

- 건물의 출입문, 창문은 닫아서 파손되지 않도록 하고, 실내에서는 창문이나 유리문에서 되도록 떨어져 있도록 합니다.

- 정전 시에는 양초를 사용하지 말고 휴대용 랜턴을 사용합니다.

3) 위험지역은 접근하지 말고,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합니다.

 

7. 태풍호우 이후

1) 가족 지인의 안전 여부를 확인합니다.

- 가족 및 지인과 연락하여 안전여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되지 않고 실종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가까운 경찰서 에 신고합시다.

2) 태풍, 호우로 인한 피해여부를 확인합니다.

- 대피 후 집으로 돌아온 경우에는 노후주택 등은 안전에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출입하기 전에 반드시 피해여부를 확인합니다.

- 파손된 시설물 (주택, 상하수도, 축대, 도로 등) 이 있을 경우에는 가까운 동사무소나 시군구청에 신고 합니다.

- 고립된 지역에 있을 경우에는 물가 등을 건너지 말고, 119 또는 112등에 신고하거나 주변에 도움 을 요청합니다.

3) 태풍호우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합니다.

- 물이 빠져나가고 있을 때에는 기름이나 동물사체 등 오염된 경우가 많으므로 물에서 멀리 떨어집니다.

- 수돗물이나 저장 식수는 오염여부를 확인 후에 사용합니다.

- 침수된 음식이나 재료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침수된 주택은 가스와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1588-7500) 또는 전문가의 안전점검 후에 사용합니다.

- 태풍호우 피해로 가스가 누출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하고, 성냥불이나 라이터는 환기 전까지 사용하지 않습니다.

 

2019. 8. 29.

세원고등학교장(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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